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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

선교지도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북미주는 1903년 첫 이민선이 103명의 노무자를 태우고 하와이에 정착한지 103년이 지난이래, 4,500여 북미주 한인교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문 선교기관들이 세워져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섬기며, 선교에 힘있게 사역을 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북미주 한인들은 전 세계 리더십을 발휘하는 이 땅에서 이민자로써, 사역자로써의 삶을 살 때에, 한인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겸손하게 살펴야 합니다.

 

현재 한국교회는 2024년 말 통계로, 21,621명의 선교사를 170개국에, 타문화권 선교를 위해 파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북미주를 포함한 전 세계에 흩어진 우리 동포들의 선교에 대한 열정과 교회 섬김, 그리고 헌신, 이 모든 것을 준비하시며,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

 

북미주를 중심으로 우리 선교 지도자들은 디아스포라 한인들을 통하여, 이루어 나갈 세계선교의 꿈을 같이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연합하고 협력하여야 합니다. 비전이 없는 자는 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선교단체의 특성과 각자의 은사, 그리고 다양성을 인정하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연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동료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때까지, 같이 걸어가는 동역자가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놀라운 연합의 힘이 될 것입니다.

 

선교의 연합과 협력이라는 대전제로 설립된 킴넷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세대를 향하신 뜻을 그분은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킴넷 네트워크로 통하여, 힘을 얻으시고, 전략을 얻으시며, 정보를 교환하여, 세계선교를 앞당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곳을 방문하신 선교지도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일식

 

KIMNET 명예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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