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 2001 Kingdom Inter-Missions Network -- "Networking & Partnering with Churches and Mission Organizations to Finish the Task of Global Kingdom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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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취지 - Purpose

북미주는 2025년 기준으로, 첫 이민선이 103명의 노무자를 태우고, 하와이에 정착한지 122주년이 됩니다. 120년이 넘은 오늘날 북미주에는 4,500여 교회들이 세워져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섬기며, 세계선교에 동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는 21,621명의 선교사를 170개국에, 타문화권 선교를 위해 파송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선교사 한 사람이나, 그가 속한 선교단체, 그를 후원하는 교회만의 사역이 아닙니다.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 기독교 단체들은 복음화 운동과 사회봉사 사역에서 경쟁과 중복을 피하여 협력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였고, 이러한 사역들을 위해 모든 교인들이 교파를 초월해서 함께 일할 수 있어야 하며, 경쟁의식을 버리고 협력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선교가 절실히 요구되었습니다.

 

특히 1988년 7월22일-27일 시카고 Wheaton College에서 개최되었던, 제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이후, 지금까지 선교에 헌신한 1.5세 및 2세 젊은이들의 수는 10,000여명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그러나 이들을 선별하여 훈련시키고, 파송하는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제 북미주 한인교회에 주신 사명은

 

1) 선교 헌신자를 선별, 훈련, 파송

2) 안식년 선교사의 재충전 및 연구를 위한 생활관 건립

3) 교회와 선교단체에 선교정보 제공

4) 선교교육, 훈련, 전략개발 등 제 분야에서 상호협력과 동역하는 것입니다.

 

이에 선교사역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뜻을 같이 하는 복음적인 교단들과 교회들 및 선교단체들이 그 협력과 연합 선교사역의 동반자적 관계를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국내외 한인 선교 단체들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선교단체들과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세계 선교 동역 네트웍(Kingdom Inter-Missions Network: KIMNET)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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